(사우샘프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15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사우샘프턴과 경기서 2경기 연속 골인 시즌 6호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2.1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