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두르만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0일(현지시간) 수단 하르툼 옴두르만에서 사람들이 정부군과 교전을 벌이고 있는 신속지원군(RSF) 폭격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을 지켜보고 있다. 2024.12.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수단 내전하르툼옴두르만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