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 (현지시간)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스크바의 재활 센터를 방문해 장애 어린이의 손에 입을 맞추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4.12..0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