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이승배 기자 = 2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67대 48로 승리한 삼성생명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2.2/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여자프로농구WKBL하나은행삼성생명관련 사진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볼하트'트로피에 손 모은 여자농구 감독들여자프로농구 '파이팅'이승배 기자 '고향 잘 다녀오세요'설 귀성객 인사하는 조국혁신당고향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