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서울과 부산, 천안을 연결하는 백본 망에 테라급 속도의 전송망을 시범적으로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백본 네트워크는 모든 통신망의 기본 인프라다. 통신 서비스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KT는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의 발전과 글로벌 콘텐츠 수요 증가에 대비해 백본 네트워크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사진은 과천 KT네트워크 관제센터에서 백본 망에 적용된 테라급 속도 전송망을 점검하는 KT 임직원 모습. (KT 제공)2024.11.24/뉴스1
psy5179@news1.kr
백본 네트워크는 모든 통신망의 기본 인프라다. 통신 서비스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KT는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의 발전과 글로벌 콘텐츠 수요 증가에 대비해 백본 네트워크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사진은 과천 KT네트워크 관제센터에서 백본 망에 적용된 테라급 속도 전송망을 점검하는 KT 임직원 모습. (KT 제공)2024.1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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