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일제시대 한국광복군 등에 몸담았던 오희옥 애국지사(건국훈장 애족장)가 17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8세. 국가보훈부는 “오 지사께서 이날 오후 작고하셨으며, 장례는 유족과 논의해 사회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오희옥 애국지사가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 (뉴스1 DB) 2024.11.17/뉴스1
kkorazi@news1.kr
사진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오희옥 애국지사가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 (뉴스1 DB) 2024.1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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