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서 경찰이 성행위 장면 몰카에 사용된 안경과 자동차 키를 공개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조건만남 등을 통해 만난 여성 14명과 가진 잠자리를 안경과 자동차 열쇠에 달린 몰래 카메라로 촬영하고 그 중 9건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선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2013.12.16/뉴스1
handbrother@news1.kr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조건만남 등을 통해 만난 여성 14명과 가진 잠자리를 안경과 자동차 열쇠에 달린 몰래 카메라로 촬영하고 그 중 9건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선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2013.1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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