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미국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아이오와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오와주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텃밭'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해리스 부통령에겐 대선 승리로 가는 길에 예상 밖의 희소식이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 관세 부과[그래픽] 주요 반도체 생산국 대미 관세협상 현황[그래픽] 홍익표 정무수석 내정자 프로필양혜림 디자이너 코스피 4800선 첫 돌파…새해 11거래일 연속 상승[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쿠팡 5만원 쿠폰에 '불가·불가' 조건 잔뜩…그래도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