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다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31일(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스페인 발렌시아주 세다비 거리에 파손된 차량들이 널려 있는 모습이 보인다. 2024.11.0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