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육군은 4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국토방위 임무를 완수한 무기체계에 대한 퇴역식과 함께 2024년 전력화되는 최신예 무기 4종을 공개하는 전력화 행사를 개최했다.
첨단 신규장비 전력화 행사를 실시한 우레(전술지대지유도무기 KTSSM)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 전시돼 있다. 한국형 3축 체계 전력 보강을 위해 도입된 우레는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무력화 시킬 전술급 탄도미사일이다. (육군 제공) 2024.10.4/뉴스1
photo@news1.kr
첨단 신규장비 전력화 행사를 실시한 우레(전술지대지유도무기 KTSSM)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 전시돼 있다. 한국형 3축 체계 전력 보강을 위해 도입된 우레는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무력화 시킬 전술급 탄도미사일이다. (육군 제공) 2024.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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