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엘 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1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헤즈볼라와 적대 행위 중인 이스라엘 군의 공습을 받아 연기가 솟아 오르는 모습이 신 엘 필에서 보이고 있다. 2024.10.02ⓒ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