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뉴스1) 김지완기자 = 찬드리카퍼사드(찬) 산토키 수리남 대통령이 25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 79차 유엔 총회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다. 최근 영화 '수리남'을 통해 대통령이 마약 거래에 가담하는 부정적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했지만 남미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인 수리남은 독립전 네덜란드군으로 한국전에 병력을 파병한 참전국이다.2024.09.2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