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8일 저녁 서울 청량리역 앞에서 '철도노조 총파업 승리를 위한 지구별 야간 비상총회'가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이날 오후 4시께 코레일 서울사옥 8층 회의실에서 최연혜 사장과 김명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섭을 벌이기로 했으나 사측이 모두발언 언론 공개를 거부하면서 일정이 잠정 중단됐다. 2013.12.8/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오후 4시께 코레일 서울사옥 8층 회의실에서 최연혜 사장과 김명환 노조위원장 등 노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섭을 벌이기로 했으나 사측이 모두발언 언론 공개를 거부하면서 일정이 잠정 중단됐다. 2013.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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