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비롯한 중동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대니 대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레바논에서 호출기가 연쇄 폭발한 뒤 알제리가 아랍 국가들을 대표해 회의를 요청해 소집된 것이다. 2024.09.19ⓒ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 안보리유엔 대사관련 사진[포토]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포토] 발언 중인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포토]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