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의혹에 연루된 유명 BJ 세야(본명 박대세)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9.20/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마약검찰송치BJ세야이재명 기자 2026 설 명절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2026 설 명절 인사'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2026 설 명절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