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5일 오전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커넥트현대 9층 컬처커넥트에서 일본 현지 놀이 전문가가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국내 첫 '도쿄 장난감 미술관'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본 도쿄 장난감 미술관의 축소판으로 꾸며져, 현지 놀이 전문가가 제안한 100여점의 원목 소재 장난감을 아이들이 만지고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되며, 현대백화점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4.9.5/뉴스1
photo@news1.kr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본 도쿄 장난감 미술관의 축소판으로 꾸며져, 현지 놀이 전문가가 제안한 100여점의 원목 소재 장난감을 아이들이 만지고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되며, 현대백화점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4.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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