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9일 (현지시간) 최강 위력의 제10호 태풍 '산산'이 강타한 일본 미야자키에서 쓰러진 천막이 보인다. 2024.08.30ⓒ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