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가보훈부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미국 순직군인 유가족 지원단체(TAPS) 사무실에서 한미 양국 전몰· 순직군경 자녀들이 만났다고 28일 밝혔다.
여기엔 작전 임무수행 중 훈련기 추락으로 순직한 노세권 중령의 자녀 등 한국 전몰·순직군경 고등학생 자녀 16명을 비롯해 미국 순직군인 미성년 자녀 12명이 참여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8.28/뉴스1
photo@news1.kr
여기엔 작전 임무수행 중 훈련기 추락으로 순직한 노세권 중령의 자녀 등 한국 전몰·순직군경 고등학생 자녀 16명을 비롯해 미국 순직군인 미성년 자녀 12명이 참여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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