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 기아 양현종이 2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기아의 경기에서 3회초에 롯데 윤동희를 삼진으로 잡으며 KBO 역대 최다인 2,049개 탈삼진을 달성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 제공)2024.8.21/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양현종탈삼진삼진관련 사진양현종, 100탈삼진 하나 남겨두고 강판양현종,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100탈삼진까지 -3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100탈삼진 대기록 앞둔 양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