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7일 강원도 삼척시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삼척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김무호(울주군청)가 이대진 감독(오른쪽)과 이진형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4.8.1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씨름한라장사삼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