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서울식약청 직원이 다이어트·체형변화 등의 효과를 표방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 및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여름철 소비자 관심 품목에 대한 기획검사를 실시, 4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돼 조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4.8.9/뉴스1
newsmaker82@news1.k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여름철 소비자 관심 품목에 대한 기획검사를 실시, 4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돼 조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4.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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