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가보훈부와 빙그레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빛바랜 수의(囚衣)를 입고 옥중 순국한 독립유공자들에게 AI기술을 활용해 한복을 입혀드리는 '처음 입는 광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원본(왼쪽)과 AI를 활용해 복원된 이미지. (국가보훈부 제공) 2024.8.2/뉴스1
juanito@news1.kr
사진은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원본(왼쪽)과 AI를 활용해 복원된 이미지. (국가보훈부 제공) 2024.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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