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내각과 성·중앙기관 일꾼들이 '특급재해비상지역' 수재민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28일 신의주시를 비롯해 평안북도와 자강도 일대에 내린 폭우로 압록강이 범람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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