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전시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부산센텀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 수도권 외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크로 LED는 초소형 LED 소자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화소 역할을 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세밀한 명암비 등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영화, 스포츠, 다큐멘터리 등 콘텐츠를 감상할 때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모델이 하만 럭셔리 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전시된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7.23/뉴스1
photo@news1.kr
마이크로 LED는 초소형 LED 소자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화소 역할을 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세밀한 명암비 등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영화, 스포츠, 다큐멘터리 등 콘텐츠를 감상할 때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모델이 하만 럭셔리 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전시된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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