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로 2024 결승전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물리치고 유로 최초 통산 4 번째 우승을 한 뒤 필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4.07.1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