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3동 소재 지밸리비즈플라자 상가동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잔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코오롱이 시공하고 있는 공사장에서 발생한 이날 화재는 건물 지하2층에서 근로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발생해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후 2시8분께 진화했고 이 과정에 공사현장 관계자 270여명이 대피했다. 2013.11.26/뉴스1
fotogyoo@news1.kr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코오롱이 시공하고 있는 공사장에서 발생한 이날 화재는 건물 지하2층에서 근로자들이 용접작업을 하던 중 발생해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후 2시8분께 진화했고 이 과정에 공사현장 관계자 270여명이 대피했다. 2013.1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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