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당선인이 6일 (현지시간) 테헤란에 있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성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7.0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