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승배 기자 = 5일 오후 인천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남부 조세진이 3회말 2사 주자 1,2루 상황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2024.7.5/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퓨처스리그관련 사진2025년을 빛낸 퓨처스 주역들2025년 KBO를 빛낸 영광의 얼굴들KBO AWARDS 영광의 주역들이승배 기자 연석 청문회 답변하는 윤혜영 쿠팡 감사위원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사태, 집단소송제 도입 검토 가능"노동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과 접촉 시 패가망신할 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