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브리타는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함께 팝업 스토어 ‘도심 속 오아시스’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종로구 플리츠마마 삼청점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을 대체하는 친환경 미니 정수기 브리타와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가방을 만드는 플리츠마마가 만나, 일상 생활을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타 제공) 2024.7.5/뉴스1
photo@news1.kr
이번 행사는 서울 종로구 플리츠마마 삼청점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을 대체하는 친환경 미니 정수기 브리타와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가방을 만드는 플리츠마마가 만나, 일상 생활을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타 제공) 2024.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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