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제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중 가장 치열한 격전지중 한 곳이던 사이판 전투 80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CNMI 참전용사 묘지에 조기가 걸려있다. 사이판 전투는 1944년 6월 15일 미군의 상륙 작전부터 시작해 모든 주둔 일본군이 옥쇄를 단행해 전멸한 7월 9일까지 전개됐다. 2024.07.0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