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링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매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뉴저지주 벌링턴에 있는 맥과이어 공군 기지서 전용기를 타기 전에 통화를 하고 있다. 2024.07.0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