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여름을 맞아 '더위를 핑계 삼아 늘어져도 괜찮은 날, 여름'이라는 문안이 걸려있다.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마음의 여유를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계절과 호흡하는 문안이 시민들에게 위안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24.7.1/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꿈새김판여름관련 사진서울꿈새김판 여름 맞이 새 단장서울꿈새김판 여름 새 단장서울꿈새김판 여름 새 단장임세영 기자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나누는 김민석 총리트럼프 대통령 만난 김민석 국무총리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브리핑 나선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