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올해 네 번째 희망나눔인상 주인공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양옥모 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옥모씨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나라에 보탬이 되고자 힘든 환경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년째 봉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T 제공) 2024.6.28/뉴스1
photo@news1.kr
양옥모씨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나라에 보탬이 되고자 힘든 환경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년째 봉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T 제공) 2024.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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