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AFP=뉴스1) 임여익기자 = 메국 배우 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25일 헐리우드 엘캐피탄 극장에서 열린 '더 베어' 시즌 3 시사회에 참석헸다. 화이트는 FX 프로덕션 코미디물 '더 베어'에서 주인공인 젊은 셰프 카미역을 맡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스타돔에 올랐다. 2024.06.2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