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내 수상레포츠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관계자들이 수상레포츠를 시연하고 있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에서는 요트, 윈드서핑, 카약 같은 개인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해 한강을 누비는 것부터 한강에 개인용 선박 정박, 한강의 아름다운 일몰 감상, 수상안전교육, 수상레포츠 체험까지 모두 할 수 있다.
시는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프로그램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2024.6.19/뉴스1
2expulsion@news1.kr
서울수상레포츠센터에서는 요트, 윈드서핑, 카약 같은 개인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해 한강을 누비는 것부터 한강에 개인용 선박 정박, 한강의 아름다운 일몰 감상, 수상안전교육, 수상레포츠 체험까지 모두 할 수 있다.
시는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프로그램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2024.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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