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폴란드의 이가 시비옹테크가 8일(현지시간)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을 마친 뒤 준우승을 한 이탈리아의 자스민 파올리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0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