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진보당과 전국민중행동 등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다. 2024.6.4/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코스피, 장중 4750선 돌파장중 4750선 돌파한 코스피장중 최고가 또 경신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