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스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뮌스터에서 베스트팔렌 평화상을 수상하기 위해 도착하며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4.05.2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