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베를린의 벨뷔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도착해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부부와 손을 흔들고 있다. 2024..5.2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