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15일(현지시간) 마나마에 도착해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 바레인 왕세자 겸 총리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4.05.1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