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부처님 오신 날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직원이 연등에 신도들의 발원이 담긴 이름표를 달고 있다. 2024.5.13/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조계사부처님오신날관련 사진봉축법요식 참석하는 김문수·한덕수진우스님과 인사하는 김문수 후보진우스님과 인사하는 한덕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