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크 AFP=뉴스1) 정지윤기자 = 이라크 쿠루드족 두호크 국립예술단원들이 29일 북부 다후크시에서 열린 춤 페스티벌에서 춤 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나라 없는 쿠루드족은 이라크 자치구인 쿠르디스탄에서 비교적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다. 2024.04.30ⓒ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