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 AFP=뉴스1) = 아르헨티나 참전용사들이 2일 말비나스(포클랜드) 전쟁 42주년을 맞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추모탑앞에서 행진하고 있다. 말비나스 전쟁은 영국령 포크랜드를 되찾기 위한 당시 군사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시작됐으나 영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다. 2024.04.02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