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호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7일(현지시간) 중국 내몽골자치구 에렌호트의 국경 검문소의 짙은 황사 속에 마스크를 쓴 경찰이 서 있다. 2024.3. 29ⓒ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