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우리나라 기업 3곳 중 2곳은 올해 신규 채용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올해 채용시장에서 경력직과 수시채용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지난 1월10~29일까지 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6.8%는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계획 없음'은 11.0%, '미정'은 22.2%다.
hrhohs@news1.kr
3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지난 1월10~29일까지 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6.8%는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계획 없음'은 11.0%, '미정'은 22.2%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