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셰프 연합 디저트 팝업스토어에서 직원이 디저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에서 오는 29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신규 창간한 파티세리 전문 매거진 '어텐션'과 소나, 레브두&세드라, 재인, 허니비서울, 르와지르 베이킹스튜디오, 온고 파티스리, 하이파이의 국내 유수의 파티세리 셰프 8명이 협업한 대형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4.2.25/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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