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일본)=뉴스1) 이광호 기자 = 2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킨 야구장에서 열린 KT위즈 2차 스프링캠프에서 KT 엄상백이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2024.2.24/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KT위즈프로야구스프링캠프이광호 기자 강추위에 '폭포도 꽁꽁'폭포 얼린 한파한파에 얼어붙은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