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은 지난 3일부터 미국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열린 다국적 공군훈련 ’2024년 코프 노스(Cope North)'에 참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훈련에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호주, 프랑스, 캐나다 등 총 6개국이 참가했으며, 우리 공군은 CN-235 수송기 2대와 조종사, 정비사, 의무요원 등 30여 명의 병력이 참가 중이다.
사진은 지난 12일 화물투하 훈련에 투입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소속 CN-235에서 화물이 낙하되고 있는 모습. (공군 제공) 2024.2.14/뉴스1
photo@news1.kr
올해 훈련에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호주, 프랑스, 캐나다 등 총 6개국이 참가했으며, 우리 공군은 CN-235 수송기 2대와 조종사, 정비사, 의무요원 등 30여 명의 병력이 참가 중이다.
사진은 지난 12일 화물투하 훈련에 투입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소속 CN-235에서 화물이 낙하되고 있는 모습. (공군 제공) 2024.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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