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가운데)이 4일(현지시간) 1,500여 점의 한국 문화유산이 소장되어 있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피바디에섹스박물관을 방문, 수 킴 행정 부관장 등 관계자들과 전시 유물을 살펴보며 박물관 소장 한국 문화유산의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4.2.5/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