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본명이 야로슬라프 드로노프인 러시아 가수 샤먼이 31일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대선을 앞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주재한 대선본부 대리인들과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2.1ⓒ AFP=뉴스1